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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본자세] 사진으로 보는 그립 자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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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윙 기본자세 - 그립

 

내 스윙의 부분 부분을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.



1. 오버래핑 그립

: 가장 일반적인 그립으로, 두 손의 일체감이 뛰어남

오른손 새끼 손가락이 왼 손 검지 손가락 위에 올려놓는 그립이다.

세계적인 선수들이 거의 90% 이상이 오버래핑 그립.



2. 인터로킹 그립

: 손가락이 작거나 짧은 사람에게 유리한 그립. (여성 골퍼 주로 사용)

손 힘이 약하거나 유연성이 부족해 손목이 딱딱한 사람에게 유리하다.

손이 작아서 인터로킹 그립으로 잡으면, 그립이 스윙하는 도중에 논다거나

그러한 것은 없겠지만

왼 손이 스트롱한 그립으로 잡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.



3. 야구 그립처럼 베이스 그립

: 손가락을 올려놓지 않고, 바로 잡는 그립.

왼손잡이 골퍼들에게 유리 하다.

왼손잡이 골퍼는 왼손이 강하기 때문에 인터로킹이나 오버래핑 그립을 잡으면

손과 클럽이 같이 나간다.

그래서 클럽이 손 보다도 먼저 나갈 수 있는, 릴리스를 잘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.






사진으로 보는 그립 자세


 골프의 시작은 '그립'이라 할정도로 매우 중요 합니다.



K-20140731-173128-9.png
 
1. 왼쪽 손바닥을 펴고, 대각선으로 클럽을 놓는다.
2. 손가락을 구부려 잡는다.
3. 손바닥으로 그립을 덮는다.
4. 오른손도 마찬가지로 약간 대각선으로 잡는다.
새 손가락은 빨간 점 윗 부분으로 올리거나 깍지를 껴야 하기 때문에
(오버랩핑, 인터락킹) 약간 떨어져 잡는다.
5. 손가락을 먼저 잡아주고 손바닥으로 왼손을 덮어주는 느낌으로 잡는다.
6. 앞에서 본 모습





- 그립의 종류는 다양하고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다.
자신의 손 모양이나 힘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그립을 선택하는것이 올바르다.
하지만!!
잊지 말아야 할 것은 기본적으로 두 손안에서 빈틈없이 쥐어져야 하며
견고하게 잡아야지만 일관성 있게 공을 칠수 있다.




[출처] 골프야 놀자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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